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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문산 전투

사건 · 1950년 ~ 1950년

개성·문산 전투는 사건입니다. 발생 장소 3 · 참여 2 · 원인 1 · 상위 1 등 모두 9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개성-문산 전투(開城汶山戰鬪)는 한국 전쟁 발발일(1950년 6월 25일) 청단(靑丹), 연백(延白), 개성, 고랑포(高浪浦) 일대에서 한국군 제1사단이 제203전차연대로 증강된 북한군 제1사단 및 제6사단과 맞서 싸운 방어전투이다. 개전 직전, 한국군 제1사단 휘하에는 제11, 12, 13연대가 배속되어 있었다. 제12연대는 청단군에서 개성시까지 80 km, 제13연대는 개성부터 장단군 장남면 원당리까지 20km에 이르는 38선을 경비하고 있었고, 제11연대는 사단 예비로서 수색에 주둔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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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것 9

원인

참여

발생 장소

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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