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성
인물 · 1891년 ~ 1977년
춘성은 인물입니다. 시기 2 · 출생지 1 · 관련 1 모두 4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춘성(春城, 본명: 이창림, 본명 한자: 李昌林, 1891년 3월 30일 ~ 1977년 8월 22일)은 대한민국의 승려이자 독립운동가, 문인이다. 출가 후 받은 법명은 춘성(春城)이고, 법호는 춘성(春性)이다. 속성은 이(李)씨로 이춘성이라고도 알려졌으며, 본관은 평창(平昌), 별칭은 무애도인(無碍道人)이다. 1891년 강원도 인제군 출신으로, 13세 때인 1903년에 출가하여 백담사에서 한용운에게 사사하였고 송만공의 문하에서도 사사하였다. 일제강점기 때에는 신흥사와 석왕사 주지, 광복 이후에는 망월사, 전등사 주지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