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제국대학
단체·국가·왕조 · 1924년 ~ 1946년
경성제국대학은 일제강점기의 단체·국가·왕조입니다. 시기 3 · 사망지 1 모두 4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경성제국대학 혹은 게이조 제국대학(일본어: 京城帝國大學 게이조테이코쿠다이가쿠[*], 영어: Keijō Imperial University)은 경성부에 있었던 대학으로 학사 학위를 수여할 수 있는 한반도 최초의 대학기관이다. 일제강점기 때 민간인들의 민립대학설립운동을 막으려고 1924년에 일본 제국의 6번째 제국대학으로 설립되었다. 일본 제국의 패망과 함께 한국이 광복된 후 경성대학으로 전환되었다가, 미 군정에 의해 폐교되었다. 이후 서울대학교 설립과정에서 경성제국대학의 시설들을 활용하였다. 약칭은 조다이(일본어: 城大), 경성제대. 학부(學部)는 법문학부, 의학부, 이공학부로 구성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