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재건최고회의
단체·국가·왕조 · 1961년 ~ 1963년
국가재건최고회의는 단체·국가·왕조입니다. 시기 2 · 원인 1 · 결과 1 모두 4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국가재건최고회의(國家再建最高會議)는 대한민국에서 5·16 군사정변 이후 정변 주도세력이 5월 19일에 '군사혁명위원회'에서 이름을 바꾸어 발족시킨 입법·행정·사법의 3권을 행사했던 통치기구이다. 첫 번째 군사내각은 5월 20일에 발표됐으며, 1963년 12월 17일 대한민국 제3공화국이 수립되면서 해체되었다. 5·16 군사정변 당일, 박정희(朴正熙)는 '군사혁명위원회'(軍事革命委員會)를 설치하면서 당시 육군참모총장이었던 장도영을 의장으로 하고, 자신은 부의장으로 취임했다. 정변 4일째인 5월 19일 군사혁명위원회를 ‘국가재건최고회의’로 개칭했다. 6월 10일에는 방첩기관이자 감시기관인 국가정보원의 연원이 되는 중앙정보부가 발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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