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성 전투
사건 · 1597년 ~ 1598년
울산성 전투는 조선의 사건입니다. 참여 11 · 시기 3 · 발생 장소 2 · 상위 1 모두 17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울산성 전투는 1598년 1월 29일부터 2월 9일, 그리고 10월부터 11월 2일까지 조선-명나라 연합군과 일본군이 울산왜성과 그 일대에서 두 차례 벌인 전투를 의미한다. 연합군은 울산왜성이 완공되기 이전 일본군을 공격하였으나 가토 기요마사는 연합군을 격퇴하였다. 1차 전투 당시 일본군 수군과 육군을 포함해 총 13,000명의 병력이 원군으로 오자 연합군은 사기가 꺾였고, 결국 연합군은 1차 전투에서 후퇴하던 중 1만 명이 일본군에 사살되었다. 연합군은 1598년 10월부터 다시 울산성을 공격했으나 울산성의 방어 시설과 수비가 튼튼하여 연합군은 성을 직접 공격하는 것이 불가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