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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중양

인물 · 1872년 ~ 1959년

박중양은 인물입니다. 참여 2 · 시기 2 · 직위 1 · 자녀 1 등 모두 8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박중양(朴重陽, 일본어: 朴忠重陽 호추 시게요[*] , 1872년 5월 3일 ~ 1959년 4월 23일)은 대한제국과 일제강점기의 정치인이다. 조선총독부 중추원 부의장이다. 작위는 백작이다. 1945년 일본의 태평양 전쟁 직전까지 일본 제국의회 귀족원 의원이었다. 일제시대의 신념적인 친일파이다. 1897년(건양 1년) 일본 유학 후 1903년(광무 6년)부터 1년간 일본의 관료로 생활하다가 귀국, 대한제국의 관료가 되었다. 러일 전쟁에 일본군의 통역관으로 종군하였고, 그 뒤 유창한 일본어 실력과 언변으로 대한제국과 조선총독부의 신뢰를 얻기도 했다.

이어진 것 8

참여

직위

자녀

출생지

사망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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