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봉
인물 · 1898년 ~ 1958년
김원봉은 인물입니다. 시기 2 · 출생지 1 · 사망지 1 모두 4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김원봉(金元鳳, 1898년 9월 28일~1958년 11월)은 한국의 독립운동가, 정치인이다. 일제강점기의 의열단장을 역임했다. 호는 약산(若山), 본관은 김해(金海)이다. 경남 밀양에 의열 기념관이 있다. 1919년 아나키즘 단체인 의열단(義烈團)을 조직하였고, 황푸 군관학교를 거쳐 조선의용대를 조직하였다. 대한민국 임시정부에 합류하여 임시의정원(경상도 지역구)의원, 한국 광복군 부사령관 겸 제1지대장으로 활동하였고, 1944년 임시정부 군무부장에 선출됐다. 1946년 2월 민족주의민주전선 공동의장, 6월 인민공화당 위원장을 역임하였다. 1948년 김구·김규식 등과 함께 남북협상에 참여한 뒤에 그대로 북한에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