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재우
인물 · 1552년 ~ 1617년
곽재우는 조선시대 중기의 인물입니다. 관련 24 · 참여 6 · 시기 3 · 직위 2 등 모두 38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곽재우(郭再祐, 1552년~1617년)는 조선 중기의 무신, 정치인, 군인으로 임진왜란 당시 진주성 전투, 화왕산성 전투에 크게 활약한 의병장이다. 본관은 현풍(현 대구광역시 달성군 현풍읍)으로, 자는 계수(季綬), 호는 망우당(忘憂堂), 시호는 충익(忠翼)이다. 경상남도 의령 출신으로 황해도 관찰사 곽월(郭越)의 아들이다. 조식(曺植)의 문인이자 제자이며, 그의 외손녀사위이다. 대제학을 지낸 김우옹(金宇顒)과는 동문이자 동서간이 되었다. 전란 중 스스로 천강홍의장군을 자처하였으며 전장에 나설 때 붉은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다녔으므로 그의 이름을 모르던 장졸과 백성들로부터 "홍의 장군"이라 불렸다.
다른 이름 · 계수 · 망우당 · 충익공 · 충익공 곽재우 · 홍의장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