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안대군
인물
덕안대군은 인물입니다. 부모 2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이방연(李芳衍, 혹은 덕안대군(德安大君), ? ~ 1388년)은 고려 말기의 문신이자, 조선 초기의 왕자로 이름은 방연(芳衍)이고, 본관은 전주이다. 조선 태조의 여섯째 아들이다. 고려 말인 1385년 과거에 합격하고, 종사랑 성균관박사를 지냈다. 태종 이방원의 유일한 친남동생이며, 세종의 친숙부이다. 그는 아직 조선 왕조 창건 이전이던 고려 시대 말기 시절에 병사하였는데, 조선 건국 이후 원윤(元尹)에 증직되었고, 태종 때 문안군(文安君)에 추봉되었으며, 고종 때 가서 덕안대군에 추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