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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리

인물 · 1445년

최만리는 조선시대의 인물입니다. 직위 17 · 참여 3 · 제작 2 · 부모 2 등 모두 31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최만리(崔萬理, 1398년 ~ 1445년 10월 23일)는 조선 전기의 문신, 정치인, 유학자이자 철학자, 법학자이다. 조선시대의 청백리로 꼽히는 인물이다. 오랫동안 집현전에 몸을 담고 고제(古制) 연구 및 적용에 주력했으며 집현전 부제학, 강원도관찰사 등을 역임하였다. 1444년 2월 20일 한글 창제에 대한 반대상소(합소, 연명상소)를 올렸던 여러 대신들 중에 대표적 인물이며, 지나친 반발로 세종의 노여움을 사 의금부에 갇히기도 했다. 그의 딸은 율곡 이이의 증조모이다.

다른 이름 · 강호산인 최만리 · 공혜공 · 공혜공 최만리

이어진 것 31

참여

직위

제작

부모

배우자

출생지

사망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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