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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승

인물 · 1896년 ~ 1958년

강해승은 인물입니다. 시기 2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강해승(姜海昇, 1896년 ~ 1958년)은 일제강점기의 관료이자, 미군정기와 대한민국 초기의 공무원이었다. 해방 직후의 첫 경기도 파주군수였다. 1920년 판임문관 시험에 합격하여 판임관견습, 광주군, 가평군, 용인군, 여주군청 등에서 근무하고 해방 직전 파주군수가 되었다. 부천군수로 재직 중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에도 부천군수에 재임명되었다. 6.25 전쟁 직전에는 수원시장이었다가 인천 상륙 작전 직전 인천시장 임시 직무대행 서리 직을 잠시 수행하였다. 본관은 금천(衿川)으로, 경기도 시흥 출신. 일제 강점기 말기 창씨 개명 시절 이름은 이마가와 카이쇼(今川海昇)이다.

이어진 것 2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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