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희 (제주도)
인물 · 1886년 ~ 1986년
김문희 (제주도)는 인물입니다. 시기 2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김문희(金汶熙, 1886년 4월 28일 - 1986년 4월 28일)는 대한제국 말기의 문신이자 일제강점기와 대한민국의 공무원이다. 해방 직후의 첫 제주도사 직무대리이자 제주부도사였다. 자는 군집(君緝)이고, 호는 소강(小岡) 또는 복재(復齋)이다. 본관은 김해(金海). 대한제국 때 제주목 주사가 되고 일제강점기에는 제주군 군서기, 제주도 도서기, 도속, 제주군 조천면장, 제주도청 도농회 주사 등을 역임했다. 해방 후 1945년 9월 10일 오노 타라이시 제주도사로부터 제주도사 임시대리 겸 제주부도사에 임명되어 행정사무를 인수인계받았으며, 도사로 천거된 안세훈이 취임하지 않아 계속 도사대리직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