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창 (1633년)
인물 · 1633년 ~ 1706년
송창 (1633년)는 인물입니다. 시기 2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송창(宋昌, 1633년 ~ 1706년 7월 5일)은 조선 후기의 문신, 관료이다. 당색으로는 서인이었다. 상계군의 부인 상산군부인 진천 송씨의 고조 할아버지가 된다. 자는 한경(漢卿), 호는 우곡(藕谷), 본관은 진천이다. 1657년(효종 8) 식년 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관직에 나갔고 현종 연간에는 주로 사간원과 사헌부에 재직하였다. 1660년 강원도 도사 재직 중에는 양반 선비들이 자신의 삼연(세가지 인연:본가, 외가, 처가)에 기대어 일처리 하는 것을 규탄하여 폐단을 고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