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령군주
인물 · 1409년
재령군주는 인물입니다. 시기 1 모두 1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재령군주(載寧郡主, 1409년 ~ 1444년?)은 조선 전기의 왕족으로, 조선 태종의 첫째아들(장남)인 양녕대군의 딸이다. 아버지 양녕대군이 폐세자되었지만 세종의 특별 배려로 전의현주(全義縣主)에 봉작되었다가 재령군주로 개봉되었다. 사후에도 증손자 이보를 통해 대윤, 소윤 양쪽 가문 및 효령대군의 외손과도 사돈이 된다. 돈령부사와 중추원부사를 지낸 이자(李孜)에게 하가하였고, 증손자 이보(李人+甫)의 장녀는 소윤 윤원형, 윤원로, 윤원량, 윤원필의 형이며 문정왕후의 오빠 윤원개와 결혼했고, 둘째 사위는 대윤 윤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