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위지
인물 · 1387년 ~ 1456년
하위지는 인물입니다. 시기 2 · 관련 2 모두 4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하위지(河緯地, 1412년 ~ 1456년)는 조선 전기의 문신이며 조선 단종 때 사육신의 한 사람이다. 본관은 진양(晉陽). 자(字)는 천장(天章)ᆞ중장(仲章), 호는 단계(丹溪), 적촌(赤村), 연풍(延風)이다. 과거에 급제하여 벼슬은 예조판서에 이르렀다. 세종 때의 학자로 최만리, 정창손 등과 함께 훈민정음 창제에 반대하였다. 단종이 숙부 수양대군의 측근들에 의해 강압을 받아 양위하자, 성삼문(成三問)· 박팽년(박팽년)· 이개(李塏) · 하위지(河緯地)· 유성원(柳誠源)· 유응부(兪應孚) 를 일컫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