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진건
인물 · 1900년 ~ 1943년
현진건은 인물입니다. 시기 2 · 출생지 1 · 사망지 1 모두 4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현진건(玄鎭健, 1900년 9월 2일~1943년 4월 25일)은 대한제국과 일제 강점 시대 조선(朝鮮)의 작가(문학 평론가 겸 수필가)이자, 소설가 겸 언론인, 독립 운동가였으며, 「운수 좋은 날」, 「술 권하는 사회」 등 20편의 단편소설과 7편의 중·장편 소설을 남겼다. 1943년 4월 25일, 일제강점기 경성부에서 장결핵으로 병사한, 그의 본관은 연주 현씨(延州 玄氏)이며, 호는 빙허(憑虛)이고, 일제 지배하의 민족의 수난적 운명에 대한 객관적인 현실 묘사를 지향한 사실주의의 선구자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