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경우
인물 · 1467년
남경우는 인물입니다. 시기 1 모두 1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남경우(南景祐, 또는 남경우(南景佑), 1383년/1387년/1393년 ~ 1467년 2월 6일)은 조선 전기의 문신, 공신이다. 조선의 개국좌명공신 남은의 둘째 아들로, 문음(門蔭)으로 관직에 출사하여 종1품에 이르렀다. 자(字)와 호는 미상이고, 본관은 의령(宜寧)이다. 아버지 남은은 정도전의 편에 섰다가 이방원에게 살해되지만 그는 연좌되지 않았고, 1439년(세종 21년) 중추원첨지사에 제수된 뒤 세종~세조 연간에 중추원의 관직과 여러 벼슬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