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헌
인물 · 1520년
신사헌은 인물입니다. 시기 1 모두 1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신사헌(愼思獻, 1520년 ~ ?)은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 자(字)는 성백(誠伯), 아명(兒名)은 신충헌(愼忠獻)이고, 본관은 거창(居昌)이다. 단경왕후 신씨의 친정 조카이자, 연산군의 왕비였던 폐비 신씨의 친정 종손자가 된다. 신승선과 신수근의 후손이고, 외가로는 임사홍의 외증손자가 된다. 또한 증조모를 통해 세종대왕의 외5대손이 된다. 한성부 출신이다. 초기 행적은 알려져 있지 않으며, 음서로 관직에 올라 찰방(察訪)을 역임했고, 진사시에 합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