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성도정
인물 · 1436년 ~ 1510년
평성도정은 인물입니다. 시기 2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평성도정 이위(平城都正 偉, 1436년 ~ 1510년 9월 21일)는 조선 중기의 왕족이자 무신으로, 조선 태종의 차남 효령대군 이보(孝寧大君 李補)의 아들 보성군 이합(寶城君 李㝓)의 아들이다. 자(字)는 치원(致遠)이다. 처음 평성부령에 봉작되고 1463년(세조 9) 평성정(枰城正)으로 승작한 뒤, 만강대장(彎强隊將), 사자위장(獅子衛將) 등에 임명되었다. 1466년 평성도정(枰城都正)으로 승작하고, 그해 백관장(百官將)에 임명되었다. 1467년(세조 13) 장수(將帥)의 재질(才質)이 있는 자를 뽑을 때 한 사람으로 선발되고, 1468년(세조 14) 1월 27일 내금위장(內禁衛將)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