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tgraph관계망으로 돌아가기

신구중

인물 · 1682년 ~ 1744년

신구중은 인물입니다. 시기 2 · 자녀 1 모두 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신구중(慎龜重, 1682년 11월 10일 ~ 1744년 7월 27일)은 조선 후기의 문신, 학자이다. 자(字)는 원서(元瑞), 호(號)는 외와(畏窩), 원서당(元瑞堂)이고, 본관은 거창이다. 1711년(숙종 37년) 생원이 되고, 음서로 관직에 올라 통덕랑(通德郞) 재직 중 1727년(영조 3년) 증광문과(增廣文科)에 병과 21등으로 급제하였다. 승정원가주서, 승정원사변가주서를 거쳐 사헌부감찰, 병조정랑을 거쳐 용강현령으로 나갔다. 1739년 단경왕후의 복권 및 신수근 등을 복관할 때 영조가 그를 서용하고자 했으나, 어느 관료의 방해로 임용되지 못하다가 그해 8월 병조정랑에 재기용되고 비변사낭청직을 겸직했다.

이어진 것 3

자녀

시기

관계망에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