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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정

인물 · 1570년

이경정은 인물입니다. 시기 1 모두 1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이경정(李慶禎, 1570년 ~ ?년 11월 15일)은 조선 후기의 왕족 출신 무신, 군인으로 서자였다. 이괄의 난 당시 안주군에서 진압에 참여한 공로로 진무공신 3등에 책록되었다.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이자 정치인 우남 이승만의 서 종10대조가 된다. 그의 딸 중 1명은 노봉 민정중의 첩이 되었다. 양녕대군의 아들 장평부정 이흔(長平副正 李訢)의 5대손이었으나 그는 서자였다. 이복 형 이경조의 10대손이 이승만이다. 1624년(인조 2년) 노강첨사(老江僉使) 재직 중 이괄의 난 발생 시, 안주성을 방비하는데 참여한 공로로 진무공신(振武功臣) 3등에 책록되고, 뒤에 전평군(全平君)에 봉해졌다.

이어진 것 1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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