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미
인물 · 1616년 ~ 1663년
윤지미는 인물입니다. 시기 2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윤지미(尹趾美, 1616년 ~ 1663년 1월 8일)는 조선 후기의 문신으로, 자(字)는 백린, 본관은 파평(坡平)이다. 한성부 출신이다. 윤지완의 형이다. 1642년(인조 20) 식년시 생원과에 3등으로 합격, 생원이 되고 그 뒤 음서로 관직에 올라 익위사세마, 시직 등을 거쳐 당진현감(唐津縣監)을 지냈다. 현감 재직 중 1657년(효종 8) 알성문과에 병과 1위로 급제하여 사간원정언, 사헌부지평, 병조좌랑, 호조좌랑 등을 지냈다. 특히 지평과 정언에 번갈아가며 임명되었고 효종실록 편찬 시에는 사헌부지평으로 춘추관기주관을 겸직하여 편수에 참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