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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룡

인물 · 1789년 ~ 1886년

조희룡은 인물입니다. 시기 2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조희룡(趙熙龍, 1789년 ~ 1866년)은 조선 후기의 화가다. 본관은 평양. 자는 치운(致雲), 호는 우봉(又峰), 석감(石憨), 철적(鐵笛), 호산(壺山), 단로(丹老), 매수(梅叟)이며, 서울 출신이다. 그는 1847년에 벽오시사(碧梧詩社)를 결성했으며, 1849년에는 헌종의 명을 받아 금강산을 유람, 이를 소재로 한 시를 지어 바쳤다. 그러나 1851년 조정의 전례 문제에 개입했다는 이유로 임자도로 유배되었으며, 1853년까지 그곳에서 유배 생활을 보내기도 했다. 그는 시와 서예, 그림에 모두 능했는데, 특히 서예에서는 추사체를 잘 썼으며, 그림에서는 난초와 매화를 잘 그렸다.

이어진 것 2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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