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조약
사건 · 1876년 ~ 1876년
강화도 조약은 조선의 사건입니다. 관련 23 · 참여 8 · 시기 2 · 발생 장소 1 모두 34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조일수호조규(朝日修好條規, 영어: Japan-Korea Treaty of 1876) 또는 강화도 조약(江華島條約)은 1876년 2월 27일(고종 13년 음력 2월 3일) 조선과 일본 제국 사이에 체결된 조약이다. 조선이 근대 국제법의 토대 위에서 맺은 최초의 조약이며, 한일 관계에서 중요한 의의가 있다. 흔히 일본의 강압적 위협으로 맺어진 불평등 조약으로 얘기되지만, 일본의 요구가 일방적으로 관철된 조약은 아니다. 일본 측은 조약의 내용보다 조약 체결 그 자체를 우선하여 반정부 세력이 '정한론'을 매개로 결집하는 걸 막으려 했고, 수호조약을 체결한 우호 국가를 대상으로 징벌하자고 주장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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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강화도조약 · 병자 수호 조약 · 병자수호조약 · 조일 수호 조약 · 조일수호조규 · 조일수호조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