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미사변
사건 · 1895년 ~ 1895년
을미사변은 대한제국의 사건입니다. 발생 장소 3 · 시기 3 · 참여 2 모두 8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을미사변(乙未事變, 영어: Assassination of Empress Myeongseong)은 1895년 10월 8일 조선 주재 일본 공사 미우라 고로(三浦梧樓)의 지휘 아래 일본군 한성 수비대 미야모토 다케타로(宮本竹太郞) 등이 경복궁(景福宮)에 난입하여 건청궁(乾淸宮) 곤녕합 일대에서 명성황후 민씨(明成皇后閔氏)를 칼로 찔러 시해한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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