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희
인물 · 1888년 ~ 1968년
홍명희는 인물입니다. 직위 15 · 참여 5 · 관련 3 · 부모 2 등 모두 31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홍명희(洪命憙, 1888년 5월 23일 ~ 1968년 3월 5일)는 독립운동가 이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이다. 해방 후 1948년 월북하여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으로도 활동했다. 1948년 9월부터 1962년까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내각 부수상과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의 초대, 제3대 부위원장(1948년 9월 - 1957년, 1958년 10월 - 1968년)을 역임하였다. 그는 일제강점기 당시에 이광수, 최남선과 더불어 조선의 3대 천재로 대표되었던 인물이었으며, 소설 《임꺽정》의 작가로 유명하다. 본관은 풍산. 호는 벽초(碧初), 필명은 가인(假人) 또는 가인(可人)·백옥석(白玉石)이다.
다른 이름 · 벽초 · 벽초 홍명희
이어진 것 31
참여
직위
- UN총선 환영대회 부회장
- 근로인민당 당수
- 노동당 군사위원회 위원
- 동아일보 편집국장
- 민주독립당 대표
- 민주통일당 대표
- 순국선열추념대회 위원
- 시대일보 사장
- 신간회 결성 참여자
- 입경 환영준비 위원장
- 조선문학가동맹 중앙집행위원장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부수상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내각 부수상
-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제3대 부위원장
-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초대 부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