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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왕후

인물 · 1440년 ~ 1521년

정순왕후는 인물입니다. 시기 2 · 직위 1 · 배우자 1 · 출생지 1 등 모두 6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정순왕후 송씨(定順王后 宋氏, 1440 3월 10일(음력 1월 28일)년]] ~ 1521년 7월 17일 (음력 6월 4일))는 조선 단종(端宗)의 정비이다. 시호는 단량제경정순왕후(端良齊敬定順王后)이다. 여량부원군 송현수(礪良府院君 宋玹壽)의 딸로, 본관은 여산이다. 김종서의 사후 1454년에 간택령에 따라 왕비교서를 받고 즉위하였다. 남편 단종이 강등되면서 군부인(君夫人)으로 격하되었다가, 관비가 되었다. 이후 세조는 그를 노비이지만 아무도 범하지 못하도록 정업원(淨業院)으로 보냈다. 남편 단종의 명복을 빌다가 사망하였으며, 그의 능의 소나무는 동쪽 방향으로 굽는다는 전설이 있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어진 것 6

직위

배우자

출생지

사망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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