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득공
인물 · 1749년 ~ 1807년
류득공은 인물입니다. 시기 2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유득공(柳得恭: 1748년 12월 24일(음력 11월 5일) ~ 1807년 10월 1일(음력 9월 1일))은 조선 경기도 포천군 군수 직책을 지낸 조선시대 후기의 실학자, 문신, 시인이며 조선 정조 치세 시대 당시의 실학자, 시인이다. 그의 본관은 문화(文化), 자(字)는 혜보(惠甫), 혜풍(惠風), 호는 영재(泠齋), 영암(泠菴), 가상루(歌商樓), 고운거사 (古芸居士), 고운당(古芸堂), 은휘당(恩暉堂)이다. 생원시와 진사시에 모두 입격(합격)하고, 1779년(정조 3) 규장각검서(奎章閣檢書)가 되었으며 포천, 제천, 양근 등의 군수를 거쳐 풍천부사에 이르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