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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재윤

인물 · 1901년 ~ 1940년

방재윤은 인물입니다. 자녀 2 · 시기 2 · 부모 1 모두 5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방재윤(方在胤, 1901년 ?월 ?일 ~ 1940년 4월 30일)은 일제강점기의 기업인이자 교육자였다. 본관은 온양이다. 방응모의 친조카이자 양아들이었다. 다른 이름은 재윤(在允)이다. 1923년 교사에 임용되어 보통학교(초등)의 교사로 활동하다가 1930년 일본으로 유학, 주오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하고 귀국했다. 다시 보통학교 교사로 활동하다가 1936년 8월 교사를 사직하고, 바로 조선일보사 본사 서무부원으로 입사, 1937년 5월 조선일보사 사업부장에 임명되어 방응모가 함경남도 영흥군에서 추진한 나무심기 사업의 총책임을 맡았다. 1940년 4월 식중독으로 병원에 입원했다가, 간호사의 주사 오진료로 사망했다.

이어진 것 5

자녀

부모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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