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육
인물 · 1685년 ~ 1753년
심육은 인물입니다. 시기 2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심육(沈錥, 1685년 ~ 1753년)은 조선 후기의 소론 산림(少論 山林)으로 본관은 청송(靑松), 자는 화보(和甫)‧언화(彦和), 호는 저촌(樗村)‧저헌(樗軒)이다. 하곡(霞谷) 정제두(鄭齊斗)의 문인으로 강화학파(江華學派)의 중심 인물이다. 홍문관 응교 증 영의정 심유(沈濡)의 손자이고 준소(峻少)의 영수 영의정 심수현(沈壽賢)의 장남으로 조선 후기 대실학자 심대윤(沈大允)의 증조부 이조참판 심악(沈䥃)의 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