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후
인물 · 1510년 ~ 1560년
김인후는 조선시대의 인물입니다. 직위 5 · 제작 3 · 시기 3 · 관련 3 등 모두 19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김인후(金麟厚, 1510년 ~ 1560년)는 조선 중기의 문신이자 성리학자이다. 본관은 울산(蔚山)이며, 자는 후지(厚之), 호는 하서(河西) · 담재(湛齋), 시호는 문정(文正)이다. 문묘에 종사된 해동 18현 중의 한 사람이다. 1510년(중종 5) 전라도 장성 대맥동에서 아버지 의릉참봉 김령과 어머니 옥천 조씨 사이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부터 총명하고 시문에 뛰어난 자질을 보여 이름이 널리 알려졌다. 10살 때 모재 김안국에게 《소학》을 배웠다. 1528년(중종 23) 성균관에 들어가 수학하고 1531년 사마시에 합격한 뒤, 1533년 성균관에서 퇴계 이황(李滉)을 만나 함께 학문을 닦았다.
다른 이름 · 담재 · 문정 · 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