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채
인물 · 1631년 ~ 1695년
박세채는 인물입니다. 관련 19 · 시기 2 · 소속 1 · 부모 1 등 모두 24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박세채(朴世采, 1631년 ~ 1695년 3월 19일 (음력 2월 5일))는 조선국 의정부 좌의정 등을 지낸 조선의 문신이다. 본관은 반남(潘南), 자는 화숙(和叔), 호는 남계(南溪), 현석(玄石)이다. 현석은 그가 살았던 한양의 지명(마포구 현석동)에서 따온 것이다. 이언적, 이황, 이이, 송시열, 김집과 함께 조선시대 문묘와 종묘에 종사된 6현 중 하나이다. 시호는 문순(文純)이다. 청음 김상헌, 김집의 문인이다. 회니시비(懷尼是非)를 계기로 송시열과 윤증이 갈등하자 양자를 화해시키려 노력했으나 실패한다. 1694년부터는 대동법의 재실시를 주장하여 전국으로 확대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