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 세조
인물 · 900년 ~ 897년
고려 세조는 인물입니다. 부모 2 · 시기 2 · 자녀 1 · 배우자 1 모두 6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고려 세조 왕륭(高麗 世祖 王隆, ? ~ 897년 음력 5월)은 후삼국시대 후고구려의 군인이자 정치인이다. 고려의 추존왕이며 태조 왕건의 아버지다. 개성 송악산 남쪽 기슭에서 살았는데 송악의 호족이었다가 892년 궁예가 군왕을 자칭하고 거병하자 송악군의 사찬(沙湌)으로서 군졸을 이끌고 그의 휘하에 들어갔고, 금성태수(金城太守)를 역임하였다. 초명은 용건(龍建)이라 전하나 고려사의 원본인 고려실록과 고려 왕실 공식 가계인 왕대종족기, 고려 성원록 같은 정사서나 왕실 계보 등에는 등장하지 않는 이름이다, 자는 문명(文明), 묘호는 세조(世祖)이고, 시호는 위무대왕(威武大王)이다.
다른 이름 · 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