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자지
인물 · 1066년 ~ 1122년
왕자지는 인물입니다. 시기 2 · 직위 1 · 출생지 1 · 사망지 1 모두 5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왕자지(王字之, 1066년 ~ 1122년 5월 2일 (음력 3월 24일))는 고려 중기의 문신, 외교관, 음악가이자 군인이다. 내시 출신으로, 윤관, 오연총의 북방개척에 참전해 큰 공을 세웠다. 또한 송나라에 하례사로 파견되었다가 송나라 휘종에게 대성아악(大晟雅樂)을 전수받아 고려에 전파하였으며 이는 문묘제례악의 시초가 되었다. 자는 원장(元長)이고 아명(兒名)은 소중(紹中), 시호는 장순(章順). 개국공신 왕유의 후손이며, 고려 예종의 장인 이자겸과는 사돈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