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척식주식회사
단체·국가·왕조 · 1908년 ~ 1945년
동양척식주식회사는 일제강점기의 단체·국가·왕조입니다. 시기 3 모두 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동양척식주식회사(일본어: 東洋拓殖株式會社 도요 타쿠쇼쿠 카부시키가이샤[*]), 줄여서 동양척식(東洋拓殖) 또는 동척(東拓)은 1908년 12월 18일에 설립된 일본의 기업으로, 일본 제국이 조선의 경제 독점과 토지·자원의 수탈을 목적으로 세운 국책회사이다. 동양척식주식회사는 대영제국의 동인도 회사를 본뜬 식민지 수탈기관으로, 1908년 제정된 동양척식회사법에 의해 세워졌다. 자본금 1,000만 원이며 대한제국은 설립 자본금의 30%에 해당하는 국유지를 출자했다. 주요 목적은 일본의 식민지로부터의 경제적 이익을 위해 토지와 금융을 장악하고 일본인들의 식민지 개척 및 활동을 돕는 것, 곧 일본 제국의 식민지에서의 착취를 위한 기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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