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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헌황귀비

인물 · 1854년 ~ 1911년

순헌황귀비는 인물입니다. 시기 2 · 직위 1 · 자녀 1 · 부모 1 등 모두 9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순헌황귀비 엄씨(純獻皇貴妃 嚴氏, 1854년 2월 2일(음력 1월 5일) ~ 1911년 7월 20일)는 조선의 왕족이자 대한제국의 황족으로 대한제국 고종의 후궁이다.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태자인 의민태자(영친왕)의 어머니이다. 1897년부터 1906년 그녀를 황후로 추대하려는 지속적으로 일어났으나, 이준용을 비롯, 반대하는 의견도 많아 결국 황후 책봉은 무산되었다. 양정고등학교, 진명여자고등학교, 숙명여자대학교의 전신이 되는 양정의숙, 명신여학교, 진명학원 등을 설립하였다. 1861년 8세의 나이에 아기나인으로 입궐, 궁녀가 되었다. 혹은 5세에 입궐했다는 설도 있다.

이어진 것 9

직위

자녀

부모

배우자

출생지

사망지

시기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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