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괄
인물 · 1587년 ~ 1624년
이괄은 인물입니다. 참여 2 · 시기 2 · 직위 1 · 사망지 1 등 모두 7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이괄(李适, 1587년 ~ 1624년 2월 14일)은 조선 중기의 무신, 군인, 정치인이다. 본관은 고성, 자(字)는 백규(白圭)이다. 선조 때이던 1606년에 무과 급제하여 태안군수를 역임하고, 1622년(광해군 14) 함경도 병마절도사로 부임하기 직전, 인조반정에 가담했다. 인조 반정 거사 도중 기밀이 누설되자 후퇴한 김류, 이귀 등을 대신하여 반정군을 인솔하여 반정이 성공하게 했고 후금과의 국경 분쟁이 잦자 성책을 쌓고 국경을 경비했다. 인조반정을 성공시키는 데 주도적 역할을 하였으나, 2등공신에 책록되어 불만을 가졌다. 그러나 후금과의 전투를 위해 평안도병마절도사로 부임했으나 서인 공신들의 비판을 받게 된다.
다른 이름 · 李适 · 이 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