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심덕
인물 · 1897년 ~ 1926년
윤심덕은 인물입니다. 시기 2 · 출생지 1 모두 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윤심덕(尹心悳, 1897년 7월 25일~1926년 8월 4일)은 일제강점기의 성악가이자 가수로 호는 수선(水仙)이다. 일본 도쿄 음악 학교에서 성악을 전공하고 돌아와 순회공연을 하며 조선 최초의 성악가로 이름을 알렸고, 생계를 위해 대중 가수로 전향해 일본 오사카에서 <사의 찬미>를 녹음했다. 이 노래를 부른 후 대한해협에서 극작가 김우진과 같이 실종되면서 당시 엄청난 화제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