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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조선계축옥사

계축옥사

사건 · 1613년 ~ 1613년

계축옥사는 조선의 사건입니다. 피해 7 · 원인 3 · 주도 2 · 관련 2 등 모두 19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계축옥사는 1613년(광해군 5) 봄 재물을 노리고 살인죄를 저지른 박응서(朴應犀)를 대북파 이이첨(李爾瞻) 등이 유혹하여 면죄의 댓가로 거짓 역모를 고발하게 하여, 영창대군과 김제남(金悌男)을 죽이고 영창대군을 비호하던 세력을 조정에서 제거한 사건이다. 영창대군은 1614년(광해군 6) 2월 9살의 나이로 강화부사 정항(鄭沆)에게 살해당하였고, 영창대군의 어머니인 인목대비는 사건의 여파로 1618년(광해군 10) 서궁에 유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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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실

시대
조선

연표

이어진 것 19

관련 인물

피해

주도

원인

관련

관련 사건

결과

관련 단체

결과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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