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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조선이항복

이항복

인물 · 1556년 ~ 1618년

이항복은 조선의 인물입니다. 시기 2 · 관련 1 · 피해 1 · 지은 것 1 등 모두 8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이항복(李恒福)의 자(字)는 자상(子常), 호는 백사(白沙) 또는 동강(東岡)이다. 오성부원군(鰲城府院君)에 봉해졌기 때문에 오성이라는 별칭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그는 환란이 계속된 난세에 조정의 중심 관료로서 능력과 인품으로 여러 갈등을 조정하여 해결하였다. 임진왜란(壬辰倭亂)이 발발하자 외교를 통해 난리를 극복하였고, 붕당 간의 갈등이 지속되자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그러나 그가 조정자로 활약할 수 있었던 것은 인품이 비굴하거나 모사꾼 기질이 있었기 때문이 아니었다. 강직한 성품과 청빈한 생활로 명성을 얻은 이항복이었기에, 여러 이익이 엇갈리는 난세에서 혼란을 해결할 수 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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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실

시대
조선
사망지
북청군

연표

이어진 것 8

관련 인물

관련

관련 사건

피해

관련 유산과 작품

지은 것

글씨를 쓴 것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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