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전투
사건 · 1597년 ~ 1597년
남원 전투는 조선의 사건입니다. 지휘관 25 · 교전 3 · 원인 2 · 장소 2 등 모두 36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1597년 정유재란 당시 일본군이 전라도 남원성을 공격한 전투로, 조명연합군과 의병장, 군민이 합세해 싸웠으나 패배했다. 지휘관 이복남은 자결하고, 이복남, 임현, 정기원, 신호 등은 중과부적으로 전사했으며, 명나라 부총병 양원 등은 탈출했다. 남원성 함락은 황석산성과 전주성 함락으로 이어지는 비극의 시작점이 되었다.
다른 이름 · 남원성 전투
주요 사실
- 시대
- 조선
연표
- 1368년 ~ 1644년명나라
- 1392년 ~ 1897년조선
- 1580년 ~ 1603년도요토미 정권
- 1592년 ~ 1598년임진왜란
- 1597년 ~ 1597년석주관 전투
- 1597년 ~ 1598년정유재란
- 1597년칠천량 해전
이어진 것 36
관련 인물
지휘관
- 이복남
- 가토 요시아키
- 고니시 유키나가
- 김경로
- 다케나카 시게토시
- 도도 다카토라
- 마응방
- 모리 가쓰노부
- 소 요시토시
- 시마즈 요시히로
- 신호 (조선)
- 양원 (명나라)
- 양호 (명나라)
- 오응정
- 오타 가즈요시
- 와키자카 야스하루
- 우키타 히데이에
- 이덕회
- 이원춘
- 이춘원
- 이코마 가즈마사
- 임현
- 정기원 (조선)
- 하치스카 이에마사
- 황대중
관련 사건
원인
결과
상위
관련 단체
교전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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