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 다카토라
인물
도도 다카토라는 인물입니다. 지휘관 6 모두 6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도도 다카토라는 센고쿠 시대부터 에도 시대 전기까지 활약한 다이묘로, 주군을 여러 번 바꾼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축성술에 뛰어나 우와지마성, 이마바리성 등 여러 성을 쌓았으며, 높은 석벽과 해자 설계가 그의 축성 특징이다. 가토 기요마사와는 석벽 휨을 중시하는 점에서 대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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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등당고호
연표
이어진 것 6
관련 사건
지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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