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포 해전
사건 · 1592년 ~ 1592년
부산포 해전은 조선의 사건입니다. 지휘관 21 · 장소 3 · 교전 2 · 원인 1 등 모두 30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부산포 해전은 1592년 10월 5일 부산포에서 일본군 함대와 벌인 전투로, 녹도만호 정운이 전사하고 일본군이 100여 척의 함선을 잃었다. 이 전투 이후 일본군은 더 이상 적극적인 해상 작전을 전개하지 않았다.
주요 사실
- 시대
- 조선
연표
이어진 것 30
관련 인물
지휘관
- 원균
- 가토 요시아키
- 구루시마 미치후사
- 권준 (조선 중기)
- 기효근
- 나대용
- 도도 다카토라
- 도요토미 히데카쓰
- 무의공 이순신
- 배흥립
- 송희립
- 시마즈 요시히로
- 어영담
- 와키자카 야스하루
- 우치적
- 이순신
- 이억기
- 이영남
- 이운룡 (1562년)
- 정운
- 황세득
원인
관련 사건
상위
관련 단체
교전
시대와 자리
시기
관계망에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