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지 6년 정변
사건 · 1873년 ~ 1873년
메이지 6년 정변은 사건입니다. 피해 1 · 원인 1 · 관련 1 · 시기 1 등 모두 5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메이지 6년 정변(明治六年政変, 1873년)은 메이지 6년에 일어난 정변이다. 이 여파로 당시 정부 수뇌였던 사이고 다카모리를 비롯한 참의의 반 이상과 군인, 관료 약 600명이 사퇴했다. 정변의 직접적인 원인이 정한론의 대두와 이를 둘러싼 찬반 격론이었기 때문에 정한론 정변(征韓論政変)이라고도 한다. 사이고 다카모리를 비롯한 정한론을 주장하던 관료들이 대거 자진 사퇴하자 반대파인 오쿠보 도시미치가 권력을 장악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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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정한론 정변
주요 사실
- 시대
- 1873년
이어진 것 5
관련 인물
피해
관련 사건
원인
관련 장소
관련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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