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한론
사건 · 1873년
정한론은 조선의 사건입니다. 원인 3 · 결과 3 · 원인 1 · 관련 1 등 모두 11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1873년 일본 정부는 조선에 사신을 파견하는 문제로 대립하였고, 정쟁에서 밀린 사이고 다카모리와 이타가키 다이스케 등이 사직하였다. 이 사건은 1873년 정변 또는 메이지 6년 정변이라고 불리는데, 정변의 배경에 조선 출병 논의가 있어서 정한론 정변이라고도 한다. 대체로 일본사 연구에서 정한론은 1873년 정변과 연관된 것으로 인식되지만, 그 배경에 에도 막부 시기의 조선 침략 주장이 있어서 폭넓게 19세기 후반 조선 침략론으로 이해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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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실
- 시대
- 조선
연표
이어진 것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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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
관련 사건
결과
원인
관련
관련 단체
결과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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