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오동 전투
사건 · 1920년 ~ 1920년
봉오동 전투는 일제강점기의 사건입니다. 지휘관 5 · 참여 5 · 결과 4 · 장소 4 등 모두 28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19세기 말 20세기 초, 오래전부터 조선을 병탐(倂貪)하려는 침략 야망을 가진 일제는 드디어 ‘을사보호조약’과 ‘한일합병조약’을 강압적으로 체결하고 조선을 저희들의 식민지로 전락시켰다. 이리하여 망국의 설움과 일제에 대한 민족적 원한을 갖고 반일 구국 투쟁을 전개하던 조선의 의병장들과 반일 애국지사들, 그리고 대량의 파산된 조선 농민들이 만주지역으로 끊이지 않고 계속 건너오게 되었는데 통계에 의하면 1919년 만주지역에 거주하는 조선족들이 431,198명이었고 그중 간도지역에 조선족이 279,150명(간도인구 총수의 77%을 차지함)이나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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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鳳梧洞戰鬪
주요 사실
- 시대
- 일제강점기
연표
- 1910년 ~ 1945년일제강점기
- 1919년 ~ 1920년대한독립군
- 1920년 ~ 1921년간도참변
- 1920년삼둔자 전투
- 1920년 ~ 1920년청산리 전투
- 1920년훈춘 사건
- 1921년자유시 참변
이어진 것 28
관련 인물
지휘관
참여
원인
관련 사건
결과
원인
상위
관련 단체
교전
원인
시대와 자리
시기
관계망에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