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역벽서사건
사건 · 1547년 ~ 1547년
양재역벽서사건은 조선의 사건입니다. 피해 8 · 주도 5 · 결과 2 · 수습 1 등 모두 24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명종 즉위초 세력을 얻은 소윤계 척신 윤원형세력이 양재역에 나붙은 벽서를 기화로 삼아 대윤계 세력을 숙청한 사건으로 ‘정미사화’로도 불린다. 양재역벽서사건은 정미사화(丁未士禍)라고도 한다. 1547년(명종 2) 9월 경기도 과천 양재역(良才驛)에 문정왕후가 정권을 잡고 간신 이기(李芑) 등이 권세를 농락하고 있다는 내용의 벽서가 발견되었다. 이기 등은 이러한 벽서를 붙인 것은 을사사화(乙巳士禍)의 잔당이 행한 짓이라며 그들의 처벌을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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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양재역 벽서사건 · 정미사화
주요 사실
연표
이어진 것 24
관련 인물
피해
주도
수습
원인
관련
관련 사건
원인
관련 단체
결과
원인
참여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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