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왕후
인물 · 1501년 ~ 1565년
문정왕후는 조선의 인물입니다. 자녀 5 · 관련 2 · 주도 2 · 시기 2 등 모두 19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조선의 제11대왕 중종[조선](中宗)의 제2계비이자 조선의 제13대왕 명종[조선](明宗)의 어머니이다. 중종대 기묘사화(己卯士禍) 이후 사림정치가 퇴조하고 척신정치가 성행하는 시대 분위기 속에서 그녀는 중종의 제1계비의 아들인 세자(후의 인종)를 제치고 자신의 아들인 경원대군(후의 명종)을 왕위에 앉히기 위해 자신의 남동생들과 친척들을 척신으로 끌어 들였다. 결국 인종이 일찍 사망하고 자신의 아들 명종이 왕위에 오르게 되자 국왕의 모후로서 수렴정치를 펼치게 되어 정치의 실권을 장악하게 되는데 권력을 장악하는 과정에서 을사사화를 일으켜 많은 사림들을 축출하고 숭불정책을 펼치는 등 반성리학적 척신정치의 전형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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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실
연표
이어진 것 19
관련 인물
자녀
관련
부모
배우자
관련 사건
주도
결과
관련 단체
결과
관련 유산과 작품
만들게 한 것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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