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임당
인물 · 1504년 ~ 1551년
신사임당은 조선의 인물입니다. 관련 21 · 자녀 3 · 관련 2 · 그린 것 2 등 모두 36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신사임당(申師任堂)은 조선 중기의 여성 화가요 문사였으며, 율곡(栗谷) 이이(李珥)의 어머니로 유명하다. 신사임당은 연산군 10년(1504) 음력 10월 29일에 강릉(江陵)에서 태어났으며, 명종 6년(1551) 음력 5월 17일 4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화가로서 이름이 높았는데 특히 포도와 풀벌레를 잘 그렸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사임당(師任堂)이라는 당호는 ‘태임(太任)을 본받는다.’ 하는 뜻인데, 태임은 현숙한 부인의 전형으로 이름난 중국 고대 주(周) 문왕(文王)의 어머니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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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사임당 신씨 · 사임당 신인선 · 신 사임당 · 신인선 · 인임당 · 임사제
주요 사실
연표
이어진 것 36
관련 인물
관련
자녀
배우자
관련 사건
관련
관련 유산과 작품
그린 것
만든 것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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