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조
인물 · 1482년 ~ 1519년
조광조는 조선의 인물입니다. 직위 28 · 관련 7 · 관련 6 · 결과 3 등 모두 56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조광조(趙光祖)의 자는 효직(孝直)이고, 스스로 호를 정암(靜菴)이라 하였다. 그는 김굉필(金宏弼)의 제자로서 조선 성리학의 정통을 이었으며, 중종반정(中宗反正) 이후 연산군(燕山君) 때의 잘못된 정치를 바로잡고 유교적 이상 정치를 실현할 적임자로 사림 세력에 의해 추대되었다. 중종 10년(1515) 과거 급제 이후 중종[조선](中宗)에 의해 개혁 정치 추진의 중심인물로 발탁되어, 짧은 기간 동안 승진을 거듭하면서 개혁 정책의 추진을 주도하였다. 하지만 사림 세력의 급진적인 개혁 추진은 국왕과 공신 세력의 반발을 사게 되었고, 중종 14년(1519) 기묘사화(己卯士禍)가 일어나자 조광조는 유배되었다가 죽음을 당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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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정암 · 정암 조광조
주요 사실
연표
- 1392년 ~ 1897년조선
- 1456년사육신
- 1469년 ~ 1900년사림
- 1517년향약
- 1518년조강에 나아가니, 향약의 시행 문제로 조광조와 정광필 등이 아뢰다
- 1519년기묘사화
이어진 것 56
관련 인물
관련
배우자
사제
관련 사건
피해
결과
참여
관련
관련 단체
결과
관련 장소
관련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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